교통편 완벽 가이드
국립중앙박물관 가는 법
지하철 버스 자가용 총정리
이촌역 나들길부터 주차장 진입 루트까지 한눈에
국립중앙박물관은 이촌역에서 '박물관 나들길'로 연결되어 접근이 편리합니다.
주차비 부담 없는 대중교통이 가장 추천되는 방법이에요.
"이촌역에서 나왔는데, 박물관이 어디 있는지 한참 헤맸어요."
"자가용으로 갔더니 주차 대기만 30분... 대중교통으로 갈걸 그랬어요."
이촌역 2번 출구와 '박물관 나들길'은 다른 곳에 있어서 헷갈리시는 분이 많아요. 자가용으로 갈 때도 주차장 진입 경로를 모르면 주변을 빙빙 돌게 됩니다. 특히 주말에는 입차 대기만 20~30분이 걸리는 경우도 흔합니다.
지하철 노선별 환승 방법, 나들길 이용법, 버스 노선, 자가용 주차장 진입 루트까지 교통편 전체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출발 전에 한 번만 확인하시면 헤매지 않고 도착하실 수 있어요.
지하철 6개 노선 환승 방법, 박물관 나들길 개방시간, 버스 400번/502번 노선, 자가용 방면별 진입 루트, 주차장 위치와 수용 대수, 주말 주차 꿀팁까지 안내합니다.
이촌역 나들길은 무빙워크까지 있어 편하게 걸어갈 수 있어요
교통수단 비교
지하철
이촌역 나들길
도보 약 10분
추천
버스
400번 502번
정류장 하차
자가용
주차장 약 900대
주말 혼잡 주의
지하철로 가는 법 (추천)
🚶 박물관 나들길 안내
이촌역 2번 출구 방향 개찰구를 나와 왼쪽에 있는 '박물관 나들길' 지하 통로를 이용하세요. 약 250m 거리이며, 무빙워크가 설치되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나들길 개방시간
평일(월화목금): 07:00~19:00
수/토(야간개장일): 07:00~22:00
일요일: 07:00~20:00
무빙워크: 09:40~23:00
국립중앙박물관까지 가장 편리하고 경제적인 방법은 지하철 + 박물관 나들길입니다. 나들길은 LED로 주요 문화재를 꾸며놓은 지하보도로, 무빙워크까지 설치되어 있어 이동 자체가 하나의 관람 경험이에요.
버스는 400번과 502번 두 노선이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가족공원' 정류장에 정차합니다. 서빙고역에서 용산역 방면 정류장에서 하차한 뒤 버스 진행 방향으로 약 100m 직진하면 정문이 나옵니다.
자가용은 주차비와 대기시간을 감안하면 추천하기 어렵지만, 어린 자녀나 어르신이 동행하시는 경우에는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이때 알아두면 좋은 것이 방면별 최적 진입 경로인데, 이 부분이 의외로 중요합니다.
잘못 진입하면 10분 이상 돌아가야 합니다 👇
자가용으로 가는 법
주차장 정보
방문 시 유의사항
주차 공간이 부족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주말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가 주차장 가장 혼잡한 시간대입니다
개관 시간인 09:30에 맞춰 도착하시면 주차가 수월합니다
무인정산기는 신용카드와 모바일 페이 결제가 가능합니다
경차, 친환경차는 주차요금 즉시 감면이 적용됩니다
나들길 보행로는 비 오는 날 미끄러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Q. 이촌역 2번 출구와 나들길은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나들길은 2번 출구 방향 개찰구를 나온 후 왼쪽에 있는 별도의 지하 통로입니다. 2번 출구로 지상에 나가면 도보로 더 멀어지니, 나들길을 이용하시는 게 훨씬 빠르고 편합니다.
Q. 용산역에서 걸어갈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약 1.75km, 도보 약 25분이 소요됩니다. 용산역에서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해 이촌역까지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훨씬 편합니다.
Q. 주말에 자가용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주말에는 주차 대기 시간이 길고 일일 최대 주차비가 3만 원까지 올라 부담이 됩니다. 어린 자녀나 어르신 동행이 아니라면 대중교통이 낫습니다. 자가용이 꼭 필요하다면 개관 전 도착을 추천드려요.